두하루를 만든 이유
같은 하루를 사는데,
서로의 하루가 안 보였어요
“우리 언제 통화돼?”
이 질문을 매일 하지 않아도 되게
떨어져 지내거나 근무가 엇갈리는 커플은 같은 하루를 살아도 서로의 하루가 잘 보이지 않아요. 근무가 바뀔 때마다 언제 쉬는지, 언제 통화할 수 있는지 다시 물어봐야 하고, 만날 날을 맞추는 것부터 일이 되죠.
두하루는 그 흩어진 것들을 한곳에 모았어요. 채팅 앱이 아니라 둘이 함께 쓰는 하루를 만들고 싶었어요.
일정캘린더 따로, 근무표 따로
가고 싶은 곳SNS 저장, 지도 앱 즐겨찾기
오늘 하루SNS에 올린 사진 몇 장
추억사진첩 어딘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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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하루하루로그 · 둘 다 쉬는 날 · 코스 · 추억 지도
그래서 이렇게 만들었어요
보는 것만으로 알게
상대의 지금, 근무, 쉬는 날이 홈에 떠 있어서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.
계획이 추억으로 이어지게
링크로 저장한 곳이 코스가 되고, 그날 사진이 추억 지도로 쌓여요.
둘만의 조용한 공간
광고 배너 없이, 연결된 두 사람만 볼 수 있게 만들었어요.
어떤 기능이 있는지 볼까요?
핵심 기능 →